[Dispatch=오명주기자] 빌리가 오는 5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빌리는 오는 5월 17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긴가민가요’(GingaMingaYo) 일본어 버전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일렉 팝 장르의 곡이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 자신에게 묻게 되는 질문과 감정들을 담았다.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이미 국내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츠키의 퍼포먼스로 큰 주목을 받았다. 후렴구에 맞춰 화려하게 표정을 변화시키는 게 포인트다. 츠키의 직캠은 유튜브 조회수 1,200만 뷰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일본 데뷔 싱글에는 ‘긴가민가요’를 더불어 첫 미니앨범 수록곡 ‘에브리바디스 갓 어 시크릿’(everybody’s got a $ECRET) 일본어 버전도 함께 담긴다. 

현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빌리는 미니 라이브를 비롯, 대면 팬사인회, 사진 촬영회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빌리는 국내에서도 쉬지 않고 달린다. 오는 28일 미니 4집 ‘더 빌리즈 오브 퍼셉션: 챕터 쓰리’로 컴백한다.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