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장현승의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을 열었습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장현승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비스트가 최근 무대 동선과 안무 등을 변경했다"며 장현승의 탈퇴설을 보도했습니다.

장현승은 최근 연이어 비스트 행사에 빠졌는데요. 오는 4월 예정인 대만 팬미팅에도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대만 팬미팅에 장현승이 참석할 것이다. 이후 모든 스케줄을 6인조로 소화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한편 장현승은 지난 2월, 팬미팅 불참 및 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당시 장현승은 “논란이 된 부분들은 변명의 여지없는 제 불찰이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습니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