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추웨이기자] 중국 톱배우 리빙빙(39)이 아시아 스타 가운데 유일하게 구찌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리빙빙은 지난 2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구찌 박물관 개관식에 구찌 아시아·태평양 CEO 등완영과 함께 행사장에 나타났다.


행사 관계자는 "리빙빙은 아시아 스타 중 유일하게 초대됐다"며 "구찌 총수인 프랑소와 앙리 피노를 비롯해 다수의 관계자가 리빙빙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리빙빙은 이날 행사에서 남다른 스타일을 과시했다. 비즈 장식이 포인트인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리빙빙은 반짝이는 미니 클러치를 매치해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립 메이크업과 네일은 레드 컬러로 통일,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빙빙은 한국배우 전지현과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주연을 맡아 한국팬들에게도 익숙한 중국 스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