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블레이크 라이블리(24)가 개성 넘치는 데님룩을 선보였다. 라이블리는 최근 '인스타일' 호주판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 속에서 구멍이 난 트위드 재킷에 블루 데님을 매치하여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데님룩을 선보였다.  

 

의상은? 개성이 넘쳤다. 짙은 남색 트위드 재킷을 입었다. 이 재킷은 전체적으로 구멍이 뚫려있는 파격적인 빈티지 의상이다. 이너웨어로 흰색 탑을 레이어드하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여기에 블루 데님을 매치하여 분위기를 통일했다.  

 

스타일링은? 재킷에 포인트를줬다. 재킷 마감을 트위드로 처리하여 전체적으로 구멍이 뚫려있어 별다른 스타일링이 없어도 세련됐다. 눈매를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표현했다. 볼륨을 살짝 넣어 내린 웨이브 헤어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포즈는? 당당함이 돋보였다. 한 손은 앞 주머니에 다른 한 손은 뒷주머니에 넣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이에 맞춰 표정도 강렬하게 선보였다.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여 라이블리 만의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사진출처=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