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자로 캐릭터로 화제가 됐던 배우 주현영이 이번에는 '나는솔로' 10기에 출연했던 정숙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지난 19일 공개된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에는 배우 송승헌이 호스트로 출연했죠.

여러 코너에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특히 이날 'SNL코리아'에서는 '나는 솔로'를 패러디한 '나는 과로' 코너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나는 솔로'와 같이 단상 앞에서 자기소개를 시작한 주현영.

그는 자신에 대해 직업이 3개가 있다고 소개했죠.

부동산 경매, 미용사, 곱창집. 환호하는 남성 출연진을 향해 "그 눈빛 뭐예요~? 나한테 호감 있어요?"라고 묻기도.

제작진과의 인터뷰도 진행됐는데요.

말투, 표정, 행동, 스타일까지 '나는솔로' 10기 정숙과 비슷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후 '나는솔로' 10기에서 화제가 됐던, 영수와 정숙의 데이트 장면을 따라 하기도 했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런 디테일을 캐치하냐", "너무 웃기다", "똑같아서 킹받는다", "쓰리잡 캐릭터", "주현영 연기 뭐야 ㅋㅋㅋ",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쿠팡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