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순자(가명)가 일명 '금수저설'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22일 순자의 SNS 게시물에 담긴 명품백이 조명됐습니다. 

사진 속 순자는 천만 원대 샤넬 클래식 가방을 비롯해 에르메스, 디올 등 명품백을 들고 포즈를 취했는데요. 

한 네티즌이 그가 든 가방 구매 금액을 최소 7,000만 원대로 추정, 높은 관심을 얻었습니다. 

실제로 순자는 SNS를 통해 다수 명품백을 자랑한 바 있는데요. 또 강남 3구 중 하나인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혀 금수저설에 힘을 보탰습니다. 

네티즌들은 "저 정도면 찐 부자 맞는 듯", "미모에 재력에 너무 부럽다", "갓반인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순자는 SBS 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일반인 출연자인데요. 대학에서 성악 전공 후 현재 피트니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