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공개한 브랜드 화보에서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한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처절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사진=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노민택(shalsxor9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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